데드볼트와 래치볼트, 한 문에 빗장이 둘인 이유

손잡이의 사선 빗장은 문을 닫아 주고, 별도로 걸리는 사각 데드볼트가 강제 개방을 막습니다. 카드 한 장에 열리는 문과 안 열리는 문의 차이를 구조로 풀어냅니다.

정현진(Hyunjin Jeong) · 2026-07-24 · 10분 분량

데드볼트와 래치볼트, 한 문에 빗장이 둘인 이유

한 줄 요약 손잡이에 달린 사선 빗장(래치볼트)은 문을 ‘닫아 주는’ 편의 담당이라 얇은 카드에 밀려 후퇴할 수 있고, 별도로 걸리는 사각 빗장(데드볼트)이 ‘못 열게 버티는’ 방범 담당입니다. 진짜 방범은 데드볼트가 하며, 데드볼트가 없다면 래치 옆 보조 플런저(데드래치)가 문틀에 제대로 눌려 있어야 카드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카드 한 장에 몇 초 만에 열린 문

영화에서 한 번쯤 본 장면이 있습니다. 문 앞에 선 사람이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문틈에 밀어 넣고, 몇 초 뒤 문이 스르륵 열립니다. 과장된 연출처럼 보이지만, 조건이 맞으면 실제로 통하는 오래된 수법입니다.

이 수법에는 정식 이름이 있습니다. 로이딩(카드 침입, loiding)이라고 부릅니다. 얇고 납작한 물체를 문과 문틀 사이 빗장이 걸린 자리에 밀어 넣어, 스프링으로 튀어나온 빗장을 안쪽으로 밀어내는 우회 기법입니다.1 미국 카드 규격이 흔한 도구라 ‘카딩(carding)’이라고도 불립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이 수법은 아무 문에서나 통하지 않습니다. 손잡이에 달린 사선 빗장 하나만 걸려 있을 때 통하고, 그 위에 사각 빗장이 하나 더 걸려 있으면 같은 카드가 전혀 먹히지 않습니다. 문 하나에 왜 성격이 다른 빗장이 두 개나 달려 있는지, 그 차이가 곧 우리 집 현관의 안전 수준을 가릅니다.

빗장이 둘인 이유는 한 놈이 두 가지를 못 하기 때문입니다

문 하나에 빗장이 둘인 이유는 단순합니다. 하나의 빗장이 서로 상충하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일은 ‘자동으로 닫기’입니다. 문을 밀면 손대지 않아도 저절로 걸려서, 문이 반쯤 열린 채 방치되지 않게 하는 편의 기능입니다. 두 번째 일은 ‘못 열게 버티기’입니다. 누가 밀거나 비틀어도 후퇴하지 않고 문틀을 붙잡는 방범 기능입니다.

문제는 이 둘이 물리적으로 반대 성질을 요구한다는 데 있습니다. 국제 하드웨어 표준의 정의를 보면 차이가 선명합니다. 래치볼트(사선 빗장, latch bolt)는 끝이 경사진 형태라 ‘끝면에 압력이 가해지면 케이스 안으로 밀려 들어가는’ 부품입니다. 반대로 데드볼트(사각 빗장, dead bolt)는 문이 닫히고 걸린 뒤에는 ‘끝면 압력으로는 후퇴하지 않는’ 부품입니다.2 눌리면 들어가는 성질과 눌려도 안 들어가는 성질을 한 부품에 담을 수 없어, 빗장을 둘로 나눈 것입니다.

그래서 표준은 데드볼트류를 ‘주 잠금장치에 더해서(in addition to)’ 쓰는 보조 잠금으로 분류합니다.2 편의를 담당하는 래치 위에 방범을 담당하는 빗장을 한 겹 더 얹는 구성이 기본이라는 뜻입니다. 제조사 교육 자료 역시 데드볼트를 ‘펴고 넣는 데 의도적인 동작이 필요하며, 스프링식이 아니라 스스로 잠기지 못하는’ 빗장으로 정의합니다.3 데드볼트는 자동 걸림이라는 편의를 일부러 포기한 대가로 방범을 얻은 셈입니다.

구분 래치볼트(사선 빗장) 데드볼트(사각 빗장)
끝 모양 경사진 사선 각진 사각
움직이는 힘 스프링(자동) 열쇠·썸턴의 강제 회전
끝면 압력에 후퇴하는가 밀리면 후퇴함 후퇴하지 않음
문 닫을 때 저절로 걸림 별도 조작해야 걸림
맡은 역할 편의(자동 닫힘) 방범(강제 개방 저항)

사선 빗장이 옆에서 밀면 들어가는 이유

래치볼트가 카드에 뚫리는 이유는 그 빗장이 원래 ‘밀리면 들어가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문을 닫는 순간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습니다. 손잡이만 돌리지 않고 문을 그냥 밀어도 ‘딸깍’ 걸립니다. 이는 래치볼트가 끝이 경사진 스프링 작동식 빗장이라, 문이 닫힐 때 그 경사면이 문틀 쇠판에 눌려 저절로 쏙 들어갔다가 구멍을 만나면 다시 튀어나와 걸리기 때문입니다.4 열쇠 없이도 문이 닫히는 편리함이 바로 이 구조에서 나옵니다.

로이딩은 이 ‘눌리면 들어가는’ 성질을 흉내 낸 것뿐입니다. 문을 닫을 때 쇠판이 경사면을 눌러 주던 역할을, 얇은 심(카드)이 대신합니다. 빗장과 문틀 쇠판 사이에 심을 밀어 넣어 경사면을 안쪽으로 밀면, 빗장은 문이 닫힐 때처럼 후퇴하고 걸림이 풀립니다.1 자동 걸림을 위해 넣어 준 편의가 그대로 약점이 되는 지점입니다.

이 약점이 명확했기에, 순수한 래치볼트만으로는 방범이 부족하다는 인식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래서 업계는 두 갈래로 대응했습니다. 하나는 사각 데드볼트를 따로 다는 방법, 다른 하나는 래치 자체에 후퇴를 막는 잠금 장치를 심는 방법입니다. 뒤쪽 방법이 뒤에서 다룰 데드래치입니다.

사각 빗장은 카드로 밀 수가 없습니다

데드볼트가 로이딩을 원천 차단하는 이유는 애초에 ‘밀어서 후퇴시킬 통로’가 없기 때문입니다.

래치볼트에는 옆에서 미는 힘을 후퇴로 바꿔 주는 경사면이 있었습니다. 데드볼트에는 그 경사면이 없습니다. 끝이 각진 사각이라 옆에서 아무리 밀어도 빗장을 뒤로 물러나게 할 지렛대 작용이 생기지 않습니다. 데드볼트는 스프링이 아니라 오직 바깥 열쇠나 안쪽 썸턴을 강제로 돌리는 회전력으로만 움직입니다.5 카드로는 그 회전을 만들 수 없으니, 밀어서 여는 수법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래치볼트와 데드볼트의 단면 비교 개념도로, 얇은 카드가 사선 빗장은 밀어 후퇴시키지만 사각 빗장은 밀지 못해 막히는 차이

여기에 데드볼트는 강제 개방 자체를 견디도록 설계됩니다. 등급이 높은 데드볼트의 공개된 사양을 보면, 방범의 무게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드러납니다. 한 예로 Schlage의 Grade 1 데드볼트는 다음과 같이 설계됩니다.6

  • 볼트가 문틀 안으로 약 1인치(25mm) 깊이 물려, 지렛대나 발차기에 쉽게 밀리지 않습니다.
  • 볼트 안에 경화강 핀을 넣어 톱질에 저항합니다.
  • 실린더를 감싼 칼라가 헛돌게 만들어, 렌치로 비틀거나 지렛대로 뜯는 공격에 버팁니다.
  • 문틀 보강재를 3인치 나사로 목재 문틀 깊이 박아, 발로 차는 충격을 문틀 전체로 분산합니다.

즉 데드볼트급 방범은 ‘밀면 들어가는’ 통로를 없앤 위에, 공구로 부수려는 시도까지 시간으로 버티도록 만든 빗장입니다. 고보안 잠금 시험 기준인 UL 437은 이 방향을 숫자로 요구합니다. UL 437 시험 기준에서 문 실린더는 강제 개방과 지렛대, 드릴, 톱질에 각각 5분, 픽(정밀 해정)과 임프레션에 각각 10분을 버텨야 합니다.7 카드로 미는 소극적 조작은 이 시험 목록에 낄 자리조차 없습니다.

래치인데도 카드가 안 먹히는 문의 정체

여기까지 읽으면 한 가지 의문이 남습니다. 사각 데드볼트가 없는데도 카드가 안 통하는 문이 분명히 있기 때문입니다. 상가 유리문이나 일부 현관 손잡이가 그렇습니다. 이 문들에는 데드래치(보조 플런저, deadlatch)라는 장치가 숨어 있습니다.

데드래치는 스프링 래치이면서도 문이 닫히면 스스로 잠기는 구조입니다. 원리는 이렇습니다. 사선 빗장 바로 옆에 작은 보조 플런저가 하나 더 튀어나와 있는데, 문이 닫히면 이 플런저가 문틀 쇠판 면에 눌려 들어갑니다. 플런저가 눌린 상태가 되면, 이번엔 그 플런저가 메인 래치볼트를 붙잡아 후퇴하지 못하게 잠급니다.8

데드래치 원리 개념도로, 문이 닫히면 보조 플런저가 문틀 쇠판에 눌리고 그 플런저가 메인 래치볼트의 후퇴를 잠그는 과정

이 원리를 처음 특허로 기술한 1952년 Schlage 문서는 목적을 분명히 적었습니다. 스프링 플런저가 쇠판 면에 눌려 있는 동안 ‘무단 수단에 의한 래치볼트의 후퇴를 막는다’는 것입니다.9

정리하면 데드볼트가 없는 문에서 카드 침입 여부를 가르는 것은 이 플런저입니다. 플런저가 살아 있으면 사선 빗장이라도 카드에 밀리지 않고, 플런저가 제구실을 못 하면 그저 평범한 래치로 되돌아가 카드에 취약해집니다. 제조사도 이 점을 방범 사양으로 내세워, 보조 잠금용 데드래치가 지렛대 공격과 빗장 ‘시밍(심 밀어넣기)’에 저항하도록 설계했다고 명시합니다.10

같은 문, 데드볼트를 하나 더 걸었을 때

빗장의 역할 분담은 실제 침입 상황에 대입하면 가장 또렷해집니다. 같은 현관을 두고, (A) 손잡이 래치볼트만 걸린 경우와 (B) 그 위에 데드볼트까지 건 경우를 나란히 놓아 보겠습니다.

공격 방식 (A) 래치볼트만 (B) 데드볼트까지
카드(로이딩) 사선 빗장이 밀려 후퇴, 열릴 수 있음 사각 빗장은 밀리지 않아 무효
지렛대로 뜯기 얕게 물린 래치가 상대적으로 약함 문틀 깊이 물린 볼트가 저항
발로 차기 래치 물림이 얕아 충격에 취약 긴 볼트와 문틀 보강으로 분산

(A)와 (B)를 가른 것은 자물쇠의 개수가 아니라 성격입니다. 래치볼트는 스프링으로 자동으로 걸리는(self-latching) 편의 빗장이고, 데드볼트는 스스로 잠기지 못하는 대신 열쇠와 썸턴의 의도적 조작으로만 움직이며 ‘추가 보안이 필요한 곳’에 쓰이는 방범 빗장입니다.11 편의를 맡은 빗장에 방범까지 기대하는 순간 카드 한 장에 뚫리는 셈입니다.

강제 개방 쪽에서도 차이는 큽니다. 앞서 본 UL 437 시험 기준의 강제 개방 5분, 픽 10분 같은 요건은 순수 래치가 아니라 데드볼트급 고보안 잠금을 전제로 한 숫자입니다.7 ‘별도의 방범 빗장이 왜 필요한가’라는 질문의 답이 이 시간 안에 들어 있습니다. 편의 빗장 하나로는 애초에 이 기준을 겨냥한 설계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UL 437 시험 기준에서 문 실린더가 공격별로 버텨야 하는 시간을 분 단위로 나타낸 막대그래프. 강제 개방·지렛대·드릴·톱질은 각각 5분, 픽과 임프레션은 각각 10분이다.

UL 437 시험 기준의 공격별 최소 저항 시간. 픽과 임프레션 같은 정밀 해정에는 더 긴 시간을 요구합니다.

모든 문이 이렇게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설명은 ‘사선 래치 + 사각 데드볼트’라는 전형적인 구성을 전제로 했습니다. 다만 모든 문이 이 형태는 아니며, 이 경계를 밝혀 두어야 ‘데드볼트만 있으면 무조건 안전하다’는 과장을 피할 수 있습니다.

첫째, 한 몸체에 두 빗장이 함께 든 문이 있습니다. 모티스(문 속에 매립되는 잠금 몸체) 락은 하나의 케이스 안에 래치볼트와 데드볼트를 같이 담습니다. 실제로 상업용 모티스 락은 한 장치에 주 래치와 보조 데드래치, 데드볼트까지 여러 걸림 장치를 결합할 수 있는 드문 계열입니다.12 빗장이 겉으로 하나처럼 보여도 안에서는 편의와 방범이 나뉘어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국내 디지털 도어락은 구성이 또 다릅니다. 많은 전자식 도어락은 사람이 미는 스프링 래치가 아니라, 모터 힘으로 회전하는 실린더가 데드볼트를 밀어내는 전동 데드볼트 방식으로 잠깁니다. 국내 등록특허 문헌도 데드볼트와 래치볼트가 문틀 홈에 함께 물린 상태에서 데드볼트가 ‘모터의 동력으로 회전하는’ 실린더로 출몰하는 구조를 기술합니다.13 자동으로 걸리면서도 사각 볼트의 강제 개방 저항을 갖추도록, 편의와 방범을 전동화로 다시 합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셋째, 데드래치의 보조 플런저는 만능이 아닙니다. 문틀 쇠판 규격이 맞지 않거나 구멍이 너무 크면 플런저가 눌리지 못하고 완전히 튀어나와, 메인 래치볼트가 다시 밀려 후퇴할 수 있습니다. 한 전문가 조사에서는 해당 유형 플런저의 약 10%가 아예 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14 데드래치가 달렸다는 사실만으로 안심할 수 없고, 플런저가 실제로 눌리는지가 관건입니다.

우리 집 문은 어느 쪽인지 5분 만에 확인하기

원리를 알았으니 이제 자기 문에 대입할 차례입니다. 현관 앞에서 다음 세 가지만 확인하면 우리 집 빗장 구성이 드러납니다.

  1. 손잡이 빗장이 사선인가 사각인가. 문을 열고 옆면 빗장을 봅니다. 손잡이만 있고 문을 닫으면 저절로 걸리는 사선 빗장 하나뿐이라면 편의 위주 구성입니다. 스프링 없이 열쇠나 썸턴을 돌려야 나오는 사각 빗장이 따로 있다면 방범 빗장, 즉 데드볼트가 있는 것입니다.11

  2. 데드볼트가 없다면 래치 옆 보조 플런저를 본다. 사선 빗장 바로 옆에 작은 반원형 핀이 하나 더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플런저가 있으면 데드래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드래치는 데드볼트의 손잡이 없는 잠금 기능을 자체 잠금 형태로 구현한 장치입니다.10

  3. 문을 닫았을 때 플런저가 쇠판에 눌리는지 본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문을 살며시 닫으면서 보조 플런저가 문틀 쇠판 면에 눌려 들어가는지 봅니다. 플런저가 쇠판에 눌려 있어야 메인 빗장이 후퇴하지 않습니다.15 반대로 플런저가 문틈이나 쇠판 구멍에 걸쳐 그냥 튀어나온 상태라면, 방어가 풀린 것이라 손봐야 합니다.

세 가지를 확인해 사각 데드볼트도 없고 데드래치도 없거나, 플런저가 헛도는 상태라면, 그 문은 사실상 편의 빗장 하나에 방범을 맡기고 있는 셈입니다. 이럴 때는 보조 데드볼트를 추가하거나 데드래치와 쇠판을 규격에 맞게 손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직접 진단이 애매하거나 플런저 안착이 헷갈린다면 전문 업체 점검을 받는 편이 확실합니다. SafeLock도 현관 보안 점검과 보조키 시공을 합니다.

참고 문헌

Footnotes

  1. Lockwiki, "Loiding" — 로이딩(카딩)의 정의와 스프링 래치를 심으로 후퇴시키는 기계적 원리. https://www.lockwiki.com/index.php/Loiding 2

  2. ANSI/BHMA A156.37 (Multipoint Locks) §2.2·§2.6.2–2.6.3 — 래치볼트·데드볼트의 end pressure 반응 정의와 보조 잠금 분류. Builders Hardware Manufacturers Association 공식 게시. https://buildershardware.com/LinkClick.aspx?fileticket=aGPHptPvtJY%3D&portalid=0 2

  3. Schlage(Allegion), "Schlage 101 — Mechanical Locks" — 데드볼트는 의도적 조작이 필요하고 스프링식이 아니어서 스스로 잠기지 못한다는 정의. https://commercial.schlage.com/en/resources/training-education/schlage-101/mechanical-locks.html

  4. Schlage(Allegion), "Parts of a door lock and door hardware terms defined" — 래치볼트는 끝이 경사진 스프링 작동식 볼트로 문을 닫으면 걸린다는 설명. https://www.schlage.com/en/blog/product_updates/door-hardware-terms-and-parts-of-a-door-lock.html

  5. Schlage(Allegion), "Parts of a door lock and door hardware terms defined" — 데드볼트는 바깥 열쇠·안쪽 썸턴의 회전으로만 작동하며 문을 잠그는 가장 강력한 방식 중 하나라는 설명. https://www.schlage.com/en/blog/product_updates/door-hardware-terms-and-parts-of-a-door-lock.html

  6. Schlage(Allegion), "B600 Series Grade 1 Deadbolts" 공식 제품 사양 — 약 1인치 볼트 스로, 경화강 안티쏘 핀, 헛도는 실린더 칼라, 3인치 나사 문틀 보강재. https://commercial.schlage.com/en/products/mechanical-locks/b600-series-grade-1-deadbolts.html

  7. Lockwiki, "UL 437" — UL 437 시험 기준의 저항 시간 요건(강제 개방·지렛대·드릴·톱질 각 5분, 픽·임프레션 각 10분). 수치는 원표준 UL 437 요건을 지칭. https://www.lockwiki.com/index.php/UL_437 2

  8. Locksmith Ledger International, "What's in a Deadlatch?" — 데드락킹 플런저가 쇠판에 눌린 상태에서 메인 래치볼트의 후퇴를 막는 구조. https://www.locksmithledger.com/locks/article/55141853/whats-in-a-deadlatch

  9. Locksmith Ledger International, "What's in a Deadlatch?" — 인용된 1952년 Schlage 특허 원문("무단 수단에 의한 래치볼트 후퇴 방지"). https://www.locksmithledger.com/locks/article/55141853/whats-in-a-deadlatch

  10. Schlage(Allegion), "B250 Series Grade 2 Deadlatch" 공식 제품 페이지 — 데드볼트의 비손잡이 기능을 자체 잠금 형태로 구현하며 지렛대·시밍에 저항한다는 사양. https://commercial.schlage.com/en/products/mechanical-locks/b250-series-grade-2-deadlatches.html 2

  11. Schlage(Allegion), "Schlage 101 — Mechanical Locks" — 래치볼트는 스프링식 자동 걸림, 데드볼트는 의도적 조작으로만 움직이며 추가 보안이 필요한 곳에 쓰인다는 구분. https://commercial.schlage.com/en/resources/training-education/schlage-101/mechanical-locks.html 2

  12. Schlage(Allegion), "Schlage 101 — Mechanical Locks" — 모티스 락이 주 래치·보조 데드래치·데드볼트를 한 장치에 결합할 수 있다는 설명. https://commercial.schlage.com/en/resources/training-education/schlage-101/mechanical-locks.html

  13. 대한민국 등록특허 KR101742220B1, "데드래치 기능을 가진 도어락 모티스" — 데드볼트·래치볼트가 스트라이커 홈에 물린 상태에서 데드볼트가 모터 동력으로 회전하는 실린더로 출몰하는 구조. Google Patents. https://patents.google.com/patent/KR101742220B1/ko

  14. Ray Bernard(RBCS), "The Deadlocking Plunger Weakness" — 쇠판 개구부가 크면 플런저가 무력화되며, 해당 유형 플런저의 약 10%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조사. https://www.go-rbcs.com/articles/the-deadlocking-plunger-weakness

  15. Ray Bernard(RBCS), "The Deadlocking Plunger Weakness" — 플런저가 쇠판에 눌려 있어야 래치볼트가 후퇴하지 않으며, 쇠판 규격이 맞지 않으면 방어가 풀린다는 점검 포인트. https://www.go-rbcs.com/articles/the-deadlocking-plunger-weakness